담아 두고,
다시 꺼내 보기
링크, 사진, 메모를 카테고리별로 보관합니다. 링크를 넣으면 제목과 대표 그림을 알아서 가져오고, 홈에서는 오늘 다시 볼 것과 자주 담는 곳이 먼저 보입니다. 에어드랍이나 메신저로 보내기, 백업과 복원도 됩니다.
말하면
메모가 됩니다
말한 내용이 글로 바뀌고 "음", "근데" 같은 군더더기는 덜어 냅니다. 할 일과 장보기는 목록으로, "첫째, 둘째"는 번호 목록으로 정리합니다. 음성 인식은 애플이 처리하고, 녹음 파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결제일 전에
먼저 알려 줍니다
구독을 등록하면 결제일 전에 기기 알림이 옵니다. 결제일이 지나면 한 번 물어보고, 넣겠다고 한 것만 지출이 됩니다. 미리 빠지거나 두 번 세어지지 않습니다.
번 돈과 쓴 돈을
한눈에
수입과 지출, 아직 못 받은 돈, 사고 싶은 것까지 한 화면에 모입니다. 말로 적기와 영수증 읽기로 적는 일도 빨라졌습니다.
보기 좋게,
내 색으로
구독, 가계부, 메모 카드마다 색을 골라 내 창고처럼 꾸밀 수 있습니다.


